20120603 집에서 산다는 것...감칠맛 나는 주방장 맘대로 백반 일상

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때가 있습니다.
음...많다고 해도 되겠네요.

그 중 밖에서 판다면 공기밥 두그릇을 가뿐하게 비울 그런 식탁도 있지요.

윤기 자르르 흐르는 쌀밥과

아삭한 오이소박이

감칠맛 나는 조개젓을 곁들이고

고소하고 진한 김치와 고기가 들어간 콩비지가 함께라면...바로 그런 식탁 아닐까요? ㅎㅎ

콩비지가 너무 고소해서 '이거 왜 이렇게 고소해요?' 라고 물었더니
어무이 친구분의 옆집 사시는 분이 키우는 콩을 산 거라고 하시네요.
완전 국내산 콩 보증인거라고...ㅎㅎ

덧글

  • 애쉬 2012/06/03 21:24 # 답글

    감사해요 어무이^^
  • kihyuni80 2012/06/03 21:26 #

    어무이 만쉐이~~ ㅎㅎ
  • Jepil 2012/06/03 21:50 # 답글

    조개젓과 콩비지는 집에서 먹어본 적이 없는 1인 'ㅅ'
  • kihyuni80 2012/06/03 22:28 #

    정말?!!!
  • Jepil 2012/06/04 08:09 #

    저만 그런게 아니라잖아요 ~~~ ㅎ
    많이들 그럴 듯 !!
  • kihyuni80 2012/06/04 08:19 #

    음..내가 소수였던것인갓!!!
  • 레드피쉬 2012/06/04 00:07 # 답글

    저도 집에선 콩비지 조개젓깔 접해보지 못했네요 ㅎㅎㅎ
  • kihyuni80 2012/06/04 08:19 #

    아닛!! 제가 특이한거란 말인가요~
  • 레드피쉬 2012/06/04 10:37 #

    특이하다기보단 툭별한거죠ㅎㅎ
  • kihyuni80 2012/06/04 10:44 #

    오홍~(솔깃~)

    콩비지를 보면서 레드피쉬님 생각이 났죠.
    가까운데 살았으면 한그릇 싸줬을텐데...하는...ㅎ
  • 레드피쉬 2012/06/04 10:48 #

    ㅋㅋ어제 방문할려고 했던곳이 비지찌개를 파는곳이였는데 정기휴일ㅎㅎ

    마음만 감사합니다ㅎㅎ
  • 술마에 2012/06/05 01:03 # 답글

    집에서 밥먹기 힘들어요 ㅠㅠ
  • kihyuni80 2012/06/05 07:55 #

    계속 늦게 끝나는 모양이네?!
  • 술마에 2012/06/05 08:36 # 답글

    원래 못먹음요
  • kihyuni80 2012/06/05 11:09 #

    잉? 밥 안주심?
    안주시면 해먹어~

    나도 주말에 혼자 김치볶음밥 잘 해 먹는다~ ㅎㅎ
  • 레드피쉬 2012/06/05 15:35 # 답글

    ㅎ컴퓨터 화면으로 보니 좀 달라보이는데요ㅎㅎ2프로쯤 더 맛있어 보이네요ㅎ

    수입콩종자를 심은거 아닌가요?ㅎ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743
358
156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