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ml) : 500
100ml 가격 : 330
종류 : 라거(하면발효)
뚜껑 : 캔
도수(%) : 5.2
제조국 : 독일
제조원 : 에이치지아이 함브루크
수입처 : ㈜에이치비무역
구입처 : 이마트 자양점
원료 : 물, 맥아, 홉
*맛*
밀맥주 느낌의 시큼한 향 구수한 향과 복합적으로 느껴진다. 시큼함은 단순한 시큼함이 아니라 화장품 향 같은 느낌이 좀 든달까? 색깔은 밝은 황금빛이다. 탄산은 처음 입술을 가져갈 때 잔잔하면서 밀도 있게 느껴진다. 입 안에서는 탄산이 그리 강하지 않은데, 목을 넘어갈 때 짜릿함을 살짝 안겨주고 넘어간다. 처음 느껴진 향처럼 맛에서도 시큼함과 구수함이 느껴진다. 구수한 듯 하면서 시큼함이 약하게 느껴지는게…맛이 복잡하다. 목넘김 이후에 구수함이 입안에 잔잔하게 남는데...맛이 특별히 강하지는 않으면서 독특하다.
전체적으로 독특하다는 느낌인데...끝 맛에서 간혹 밍밍함이 느껴진다. 복잡하다...애매하다...독특하다.






덧글
라거로 알고 있습니다. ^^;;
저도 향긋한 밀맥주를 좋아합니다.
향긋한 필스너는 더 좋아합니다. ^^
외팅어 수퍼 포르테는 복 맥주와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이녀석은 라거 느낌이어서...
전 외팅어 수퍼 포르테는 파울라너 살바토르와 비슷하다고 느꼈었습니다.
원료에도 밀은 없잖아요... 맥아 100% 맥주입니다.
밀맥주같은 향긋함이 난다고만 했을 뿐...덧글에도 라거라고 썼는데요. ^^;;